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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제기 게시판

제목
6회 이의제기 답변
작성자
PNCS
작성일
2021-03-02 14:06
조회
71
<언어논리 영역>

1번

정답이 잘못 나온 관계로 정답을 수정합니다.

정답 변경 4번 -> 1번,2번,3번,5번

6번

②번 선지의 경우 ‘자본가와 과학자’가 주체가 된 선지이므로 글의 논지로 부적합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③번 선지 역시 3문단의 내용을 담고 있으나 글의 전체 내용을 포괄한다고 보기에는 무리입니다. 따라서 정답이 없으므로 전원 정답 처리 하겠습니다.

정답 변경 2번 -> 정답 없음(모두 정답)

8번

④번 선지의 경우, 글의 맥락상 정부와 정부 기관을 구분하고 있는 것으로 보지 않고 혼용되어 사용하고 있기에 알 수 없는 선지라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실제 시험의 경우 이러한 혼란은 줄어들 것이라 생각됩니다.)
⑤번 선지의 경우, 엄격하게는 ‘전기’의 사례가 없으나 기술적이고 전문적인 분야에 방점이 찍혀있는 선지 이므로 正선지라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이 선지 역시 실제 시험이라면 보다 엄밀하게 다듬어서 출제될 여지가 높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10번

㉣이 C 유형이기 위해서는 기호와 대상체 사이에 어떤 연관이나 유사성이 없어야 합니다. 그러나 ㉣의 경우 설계도는 기계와 ‘동일’하게 만들어질 것이므로 C유형으로 보기 곤란한 측면이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12번

보험계약자의 경우 자기부담금 방식에서 높은 효용을 얻습니다. 자기부담금제는 일정 금액 이하의 손해를 계약자가 부담합니다. 이 때 금액이 낮으므로 그 위험의 정도는 낮고 발생 빈도는 잦은 것으로 추론해볼 수 있습니다. 보험회사(보험자) 역시 자기부담금제를 가장 선호하는데 일정 금액 이상의 손해를 부담하는 것을 선호하므로 이는 위험의 정도가 크고 발생빈도는 낮은 것으로 추론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때 보험회사(보험자)가 위험을 상대적으로 더 받아들인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보험회사는 위험에 중립적이지 위험 선호적이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정답 변경 없음

13번

⑤번 선지의 경우, c-섬유가 없는데 통증을 느낀 존재가 발견되었다는 것은 c-섬유가 있어 통증을 느끼는 인간의 사례와 유사하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강화라 할 수는 없습니다.
③번 선지는 인간이 아닌 어떤 존재가 주어이므로 무관이라 볼 여지도 있겠으나, 지문에서 유물론적 이해가 온전히 인간만을 설명하는 이론이라 볼 수만은 없습니다. 따라서 유물론적 이해가 부정될 것입니다.

정답 변경 없음

21번

⑤번 선지의 경우, 미간지의 면적당 인구 비율을 언급하는데 이 때 인구가 농촌 인구만을 의미하는지 농촌 이외 인구까지 포함하는지 알 수 없으므로 해당 선지는 알 수 없는 선지입니다.

정답 변경 없음

22번

3문단의 마지막 내용에서 항상성 유지 메커니즘이 지방축적보다 지방 손실을 막는데 더중요하게 기능한다고 하므로 이 때 지방 축적이 비만을 의미한다면 지방이 과다할 때 더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④번 선지는 틀린 것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실제 이 글의 원문은 ‘지방 축적보다는’이 아닌 ‘지방 축적에 제동을 걸 때’라고 표현되어 있으므로 후자의 원문대로라면 ④번 선지는 맞는 것이 됩니다.)

정답 변경 1번 -> 1번,4번

23번

지문의 내용에서 어떤 판단기준(3문단)을 적용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견해를 따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 때 맥락상 판단기준이 과거나 현제 사태에 대한 판단 기준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근거할 때 ⑤번 선지의 ‘미래 의사 결정’ 에 있어서의 ‘판단 기준’은 미래 운명에 대한 의사결정이라 보이므로 옳은 선지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정답 변경 3번 ->3번,5번

33번

ⓗ를 기호화 하면 A&B이고 ⓖ를 기호화 시 A->B라고 할 수 있습니다. ④번 선지에 따르면 ⓗ가 참일 때 A와 B 모두 진리값이 T이므로, ⓖ가 거짓일 수 없습니다.A->B가 거짓이기 위해서는 B의 진리값이 F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정답 변경 4번 -> 정답 없음(모두정답)




<자료해석>

5번 이의제기 답변

문의 주신 문항의 선지를 오해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통상의 기출문제에서는 선지에 ‘전월대비’ 등과 같은 표현을 포함하는 형태로 출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와 같은 선지가 출제되는 경우, 비록 10월 ~ 12월이라는 표현을 활용하더라도, 10월 역시 ‘전월대비 감소하였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9월의 값을 비교하게 됩니다.
그러나 문의 주신 문항의 경우 이와 같은 표현 없이 10월 ~ 12월이라는 기간을 설정하고 있고, 이는 ‘주어진 기간 동안의’ 경향을 판단하라는 문제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이로 인해 9월에 비해 10월에 그 비중이 감소하였는지를 판단하실 필요는 없으며, 이의제기 역시 수용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 정답 변경 없음 (⑤번 유지)


21번 이의제기 답변

문의 주신 문항의 선지를 오해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통상의 기출문제에서는 (특히 비중의 변화를 검토할 때) 선지에 ‘전월대비’ 등과 같은 표현을 포함하는 형태로 출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2017년 1 ~ 10월의 전월대비 증감 방향을 비교할 것을 묻는 선지가 출제되는 경우, 비록 1 ~ 10월이라는 표현을 활용하더라도, 문의 주신 바와 같이 1월 역시 ‘전월대비 감소하였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전년도 12월(즉, 2016년 12월)의 값을 비교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문의 주신 문항의 경우 이와 같은 표현 없이 단지 2017년 1 ~ 10월이라는 기간을 설정하고 있고, 이는 ‘주어진 기간 동안의’ 경향을 판단하라는 문제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이로 인해 2016년 12월의 정보를 알 수 없어 그 증감 경향의 일치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고 보시는 것은 어려움이 있으며, 실제로 주어진 기간에는 증감 방향이 일치하고 있으므로 이의제기를 수용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 정답 변경 없음 (⑤번 유지)


32번 이의제기 답변

문의 주신 바와 같이 해당 부분은 출제 과정에서 예시를 정확하게 짚어주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로 인해 문제 풀이에 다소 어려움이 있으셨을 것으로 보이고, 출제자를 대신해 양해의 말씀 구합니다) 하지만 일부 예시에서의 오류는 있었으나, 문제 전반에 걸쳐 장치 자체의 오류가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고려하게 되었으며, 고민 끝에 계산을 정확히 해내셨다면 답을 구하는 자체가 어려운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정리하면, 일부 예시에서의 오류는 있으나 문제 자체의 오류가 없어 이와 같은 이유만으로 이의제기를 수용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결론을 지었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한 말씀 전합니다.

○ 정답 변경 없음 (④번 유지)


39번 이의제기 답변

타당한 이의제기로 판단됩니다. 말씀주신대로 시험에서는 표현 하나마다 엄격을 기하여야 하시며, 문의 주신 문항과 같이 단어가 다르다면 ‘알 수 없는 정보’로 인지하실 상황임이 충분하시다고 보입니다. 따라서 선지 ㄷ의 정오를 확정할 수 없으며, 이의제기를 수용합니다.

○ 정답 변경 : ④번 → ①~⑤번 (정답 없음)




<상황판단>

21번 이의제기 답변

타당한 이의제기입니다. 제△△조 제2항 단서의 적용을 받을 여지가 있는 문제로, 4개월이 넘어서도 통신제한조치가 계속해서 이뤄질 수 있는 상황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이 문제는 정답이 있다고 보기 어려워, 이의제기를 수용합니다.

○ 정답 변경 : ②번 → ①~⑤번 (정답 없음)


40번 이의제기 답변

문의 주신 바의 핵심은 출제된 선지가 선언지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는 말씀으로 이해됩니다. 이를 명확히 하고자 출제된 문제 및 선지의 취지를 재차 고려하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해 문제는 본문의 세 번째 문단부터 마지막 문단에 걸쳐 설명하고 있는 인슐린 중 <상황>의 설명을 부합시킬 수 있는 인슐린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독립적으로 검토하는 문제입니다. 그러다보니 <상황>을 부합시킬 수 있는 인슐린에는 한 가지가 있을수도 있는 것이며, 여러 가지가 있을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판단할 때, ①번 선지와 같이 복수의 인슐린이 <상황>에 부합하는 인슐린일수도 있으며, ③~⑤번 선지와 같이 하나의 인슐린이 <상황>에 부합하는 인슐린일 수도 있습니다. 출제자는 ②번 선지를 출제하는 과정에서, 둘 중 어느 경우이든지 상황에 부합하는 인슐린을 최대한 찾아보라는 취지의 문제를 출제한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①번 선지와 같이 복수의 인슐린이 가능한 경우라도 甲은 하나의 인슐린을 투여했을 뿐이므로, 그 상황을 선언지와 같이 해석될 수 있는 당해 선지로 표현하였다고 보입니다)
이와 같은 해석 가능성 및 문제 출제의 전제인 “응시자 주의사항”(문항의 취지에 가장 적합한 하나의 정답만을 고를 것)을 아울러 고려하면, 이 문제를 선언지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는 것만으로 복수 정답을 인정하기는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즉, 이의제기를 수용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 정답 변경 없음 (①번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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