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저널-베리타스 PSAT 모의고사
이의제기 게시판

제목
2회차 이의제기 답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2-01 09:35
조회
122
< 언어논리 영역 >

6번 이의제기 답변

ㄴ. 선지에서 이야기하는 경험은 뉴런 발화의 전제가 되는 것이라 해석하는 것이 좀 더 타당한 것 같습니다. 따라서 ‘뉴런의 발화를 통해 심리 변화를 관찰하는 것’을 경험에 의지한다고 해석하는 것은 다소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 정답 변경 없음


9번 이의제기 답변

질문하신대로 해석이 가능하며, 이에 따르더라도 ㄱ. 선지의 정오는 변경되는 바가 없습니다.

○ 정답 변경 없음


15번 이의제기 답변

문맥상 ㄱ. 선지의 예방주사를 ‘맡는’은 (나) 제시문의 예방주사를 ‘맞는’ 것으로 해석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선지의 오타가 존재하므로 복수 정답을 인정합니다.

○ 정답 변경 : ③번 → ②, ③번 (복수정답)


19번 이의제기 답변

②번 선지에서는 ‘보편성을 부여 받았다’고 하였으나, 과학기술학자들은 ‘과학적 법칙은 보편적이다‘라는 명제를 거부하였으므로(3문단) 보편성을 부여받았다는 내용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 정답 변경 : ⑤번 → ②, ⑤번 (복수정답)

23번 이의제기 답변

1문단에서 당 태종이 6월 20일 안시성으로 쳐들어갔다고 표현되어 있고, 그 전에 이세적의 군대(당나라 군대 선봉)가 합류하였다고 되어있으므로, 합류 이후 안시성으로 쳐들어갔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 봅니다. 이세적의 군대가 이미 쳐들어간 적이 있다거나 싸우고 있었다고 보는 것은 다소 과한 추론이라 봅니다.

○ 정답 변경 없음


39번 이의제기 답변

ㄱ. 선지에서는 ‘마차로’ 해당 거리를 이동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5문단의 표현으로는 기리고차는 통상 마차의 형태로 보이나, 이의제기 하신대로 마차 부분에 초점을 둔다면 정확한 정답선지라 보기 어려운 여지가 있습니다.

○ 정답 변경 : ③번 → ③, ④번 (복수정답)
< 자료해석 영역 >

28번 이의제기 답변

③번 선지는 발생원별, 처리방법별 구성비를 백분율(%) 단위로서 그대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문제 역시 이 구성비가 가장 작거나 가장 큰 해를 직접 묻고 있으며, 별도의 계산이 필요한 문제는 아닙니다.
즉, 재활용 폐기물량 구성비를 별도로 계산할 문제는 아니며, 제시된 숫자 자체만으로 재활용 폐기물량 구성비가 81.7%(2009년)임을 알 수 있는 표인 것입니다. 복습 차원에서 각 연도별 발생원 · 처리방법별 구성비를 모두 합해보시면, 각각 100%가 도출됨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09년 처리방법별 구성비의 합 : 11.1% + 5.2% + 81.7% + 2.0% = 100%)
반면, ④번 선지는 2009년의 1일당 일반폐기물량이 130,000톤/일 미만임이 자명합니다. (자세한 계산은 해설 참조) 따라서 ③번이 아닌 ④번이 정답이며, 이의제기를 수용하기 어렵습니다.

○ 정답 변경 없음 (④번 유지)


36번 이의제기 답변

①번 선지에서 묻고 있는 2013년 대비 2017년 물가상승률은, 문의 주신 바와 같이 2014 ~ 2017년에 걸친 전년대비 물가상승률을 모두 합하여 그 어림값을 구할 수 있음이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그 값 역시 5 + 5 + 6 + 7 = 23으로서, 약 23 ~ 24% 정도로 도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 : 계산기를 활용한 정확한 증가율은 약 25.05%입니다)
그러나 2013년 대비 2017년 시간당 최저임금 상승률은, 2013년의 시간당 최저임금이 4,860원, 2017년의 시간당 최저임금이 6,470원이므로, 그 값을 구하면 (6,470 – 4,860)/4,860 = 약 33.13%입니다. (실전에서는 각 숫자의 앞 두 자리인 64 – 48과 48을 활용하여, 상승률이 약 16/48 = 33.33%이라고 어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2013년 대비 2017년 물가상승률이 30%에 미치지 못하는 반면, 2013년 대비 2017년 시간당 최저임금 상승률은 33%로서 후자가 더 높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①번 선지는 문제가 없으며, 이의제기를 수용하기 어렵습니다.

○ 정답 변경 없음 (⑤번 유지)
< 상황판단 영역 >

8번 이의제기 답변

문의 주신 문항은 포상 졸업 자격으로서 다음과 같은 포상 구조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① 평점 3.6 이상, 전공 필수 교과목 7과목 이수 (*전체 전공 학점 무관) : ‘우수’
② 평점 3.9 이상, 전공 학점 66학점 이상 수강 (*이수한 전공 필수 교과목 수 무관) : ‘우수’
③ ①과 ②를 동시에 충족 : ‘최우수’ (예시 : 평점 3.9, 전공 필수 교과목 7과목 이수, 이수한 전공 학점 66학점을 동시에 달성)

또한, ①과 ②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만 ‘우수’ 포상을 받는다고 해석하기는 어렵습니다.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는 조건 ③에서 제시하고 있는 바와 같이 ‘최우수’ 포상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설정을 고려하여 ㄱ을 판단하면, 甲은 문의 주신 바와 같이 전공학점을 66학점 이상 수강하지 못하였습니다. 즉, 조건 ②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3.9의 평점을 받았고(평점 3.6 이상), 전공 필수 교과목을 8과목 이수하여 졸업하였기 때문에(전공 필수 교과목 7과목 이상 수강), 조건 ①에는 해당한다고 볼 것입니다.
따라서 조건 ①에는 해당하나 조건 ②에는 해당하지 않으므로, 조건 ①과 ②를 모두 충족시켜야 하는 ‘최우수’ 포상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여전히 조건 ①을 충족시키고 있으므로 甲은 ‘우수’ 포상 조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ㄱ을 옳은 선지로 판단하고 있는 해설에는 문제가 없으며, 이의제기를 수용하기 어렵습니다.

○ 정답 변경 없음 (①번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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