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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제기 게시판

제목
3회 이의제기에 대한 답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2-08 11:17
조회
143
< 언어논리 영역 >

14번 이의제기 답변

선지 ㄴ.의 표현은 졸업 논문 제출일이 29일(까지)로 연기된다는 것을 의미하고, 29일에 논문을 제출했다는 표현으로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조건 7과 6에 따라서 제출일이 29일까지 연기됩니다. 이에 ㄴ.선지는 반드시 참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정답 변경 없음 (②번 유지)


15번 이의제기 답변

이의제기하신대로, ㄴ.선지의 종량제 방식은 사용량에 비례하는 만큼 부과하는 것으로서 지문의 내용만으로 종량제 방식이 인터넷 사용자에 대한 차별이나 차단의 개념이라 보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따라서 해당 선지의 ‘반대’할 것이라는 개념은 다소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참고) 지문에는 나와 있지 않으나 실제 미국의 망중립성에는 데이터의 접속량에 따른 서비스 속도를 차별하지 않는 것도 포함되어 인터넷 종량제에 반대 입장에 가깝습니다.

○ 정답 변경 : ①번 → 정답 없음 (전원 정답)


17번 이의제기 답변

A에서 우주가 지구의 중심으로 유한한 하늘 영역에 의해 둘러싸여 있다고 표현하나, 이를 두고 우주 크기가 유한하다고 추론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이의제기하신대로, 하늘이 유한하다고 하여 우주가 유한하다고 보기에는 다소 근거가 부족합니다.

○ 정답 변경 : ⑤번 → ③번


18번 이의제기 답변

'B기업‘의 대표이사 역시 수집한 정보를 제공받은 바, 게임의 참여자가 아니라고 보기에는 다소 무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참여자를 대표이사와 부하직원들로 고려하더라도 ㄴ, 선지가 제시문의 편향을 곧바로 약화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참여자가 부하직원들로 제한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정답 변경 없음 (③번 유지)


20번 이의제기 답변

ㄴ.선지의 경우 실험2에서 하나의 풍경을 시간 차이를 두고 보여주었으므로 1과 2의 풍경이 서로 다른 것을 언급하여 ㄴ.선지가 틀렸다고 보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즉, 동일한 풍경이 아니어서 ㄴ.선지가 틀렸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ㄷ.선지 역시 이러한 판단하에 정오는 동일하게 추론됩니다.

○ 정답 변경 없음 (⑤번 유지)


24번 이의제기 답변

3문단에서 유럽이나 중국 일본은 성을 소유하나, 중앙 집권적 체제를 유지한 한국에는 거대한 성이 없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때 앞 문장(유럽 등)에서는 성이 있음을 강조하는 것으로 보이고, 이에 대비하여 국왕 중심 체제 한반도는 성이 없다는 것으로서 ‘거대한’의 표현보다는 성이 ‘없음’이 부각되어야 한다고 보입니다. 따라서 이는 성의 유무를 설명하는 것에 더 가깝고 성의 규모에 대한 언급이라 보기에는 다소 그 근거가 빈약해 보입니다. 이에 근거할 때 3번선지의 내용도 틀리다고 보기에는 어려워 보입니다.

○ 정답 변경 없음 (④번 유지)


35번 이의제기 답변

이의제기하신대로, (가)의 내용에는 학습자의 능력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습니다. 따라서 4번 선지와 같이 능력이 있더라도 (반복하지 않으면) 학습이 실패할 수 있다는 내용을 추론하는 것은 (가)와 양립 가능성은 있으나 ‘동의’한다고 해석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 정답 변경 : ③번 → ③, ④번 (복수 정답)

< 자료해석 영역 >

16번 이의제기 답변

엄밀한 시각으로 본다면 이의제기는 타당하지 않습니다. 결제금액이 잘못 제시되고 있었던 점을 감안하더라도, 문제를 푸실 때에는 <표>에서 명시적으로 물어보고 있는 각주를 활용하여 답을 구하는 접근이 요구됩니다. 각주에서는 할인금액과 주문금액을 활용하여 할인율을 구할 것을 유도하고 있으며, 이의제기가 주장하는 바는 ‘자의적으로 해석한’ 할인율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문제 출제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이는 간접적으로도 문제 풀이에 착오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ㄱ 선지의 정오를 판단할 수 없으며, 정답은 없습니다.

○ 정답 변경 : ⑤번 → ①~⑤번 (전원 정답)



< 상황판단 영역 >

8번 이의제기 답변

문의 주신 문항은 기출문제에 비해서 설명이 모호한 부분이 다소 존재했음이 인정됩니다. 그러나 문제의 핵심 장치에는 큰 오류가 없어, 문제 설정을 기반으로 이의제기에 대한 답변을 전해드립니다.
우선, 이의 ①과 관련하여, 24골드를 활용해 전투력이 7인 캐릭터 3개를 뽑을 경우, 캐릭터 3개를 소멸시켜 전투력이 14인 캐릭터 1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 甲이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는 이 캐릭터 하나로서, 총 전투력이 14에 불과합니다. 이와 같은 구성만으로는 총 전투력이 23인 乙을 이길 수 없습니다.
또한, 이의 ②와 관련하여, 출제자는 이와 같은 오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서술어를 ‘뽑다’와 ‘사용하다’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레벨만큼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뽑을 수’ 있는 캐릭터의 수에는 별도의 제한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이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있었다면 오해의 소지가 줄어들었을 수는 있겠으나, 두 서술어를 명시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이므로 오류라고 볼 수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이의 ① 및 ②는 받아들이기 어려워, 이의제기를 수용하기 어려움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정답 변경 없음 (②번 유지)


24번 이의제기 답변

문의 주신 바와 같이, ‘제대로’라는 수식어로 인해, 사전 통보를 일절 하지 않았다는 상황 외에도 사전 통보를 ‘온전히’ 하지 않았다는 별개의 상황이 가정될 수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의제기를 수용하며, 정답은 없습니다.

○ 정답 변경 : ②번 → ①~⑤번 (전원 정답)


27번 이의제기 답변

문의 주신 바와 같이, 두 번째 문단은 취업성공패키지 I과 취업성공패키지 II에 대한 설명을 먼저 제시한 뒤, 마지막으로 방송통신대에 대한 특례를 두고 있습니다. 이 문장은 패키지 둘 중 어느 하나에 대한 한정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취업성공패키지 I과 II에 대한 설명 중 ‘대학교 재학’에 대한 특례를 설정하고 있다고 판단하여야 할 것입니다.
취업성공패키지 I은 문의 주신 바와 같이 대학교 재학에 대한 요건을 설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취업성공패키지 I에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요건으로서 대학교와 관련된 요건은 전혀 문제되지 아니함을 의미합니다. 요건이 아예 규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당해 패키지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이라고 판단하는 것은 지나치게 한정적인 판단입니다. 오히려 丁이 취업성공패키지 I에 열거된 요소들을 갖춘 가정 하에서의 인물이라면, 취업성공패키지 I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정오를 알 수 없는 불확실한 경우라고 볼 수는 있으나, ㄹ 선지는 ‘지원 대상이 되지 못한다’고 한정적으로 제한을 두고 있으므로, 완전히 지원 대상에서 배제된다고 결론지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즉, 이의제기를 수용하기 어렵습니다.

○ 정답 변경 없음 (⑤번 유지)


36번 이의제기 답변

문의 주신 문항은 짚어주신 바와 같이 중의적으로 이해될 우려가 있다고 보입니다. ‘나침반을 읽는다’는 것이 (1) 침이 어디를 가리키고 있는지를 확인한다고 읽힐 수도 있고(이 경우 문의 주신 바와 같이 선지 ⑤번이 답이 될 수 있으며, 선지 ①번도 답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2) 침을 기반으로 어디로 가야할 지를 이해한다고 읽힐 수도 있을 것입니다(이 경우 제시된 바와 같이 ④번이 답이 됩니다).
결국 이와 같은 경우에는 문제의 취지를 읽는 수밖에 없고, 문제에서는 조건 3을 미루어볼 때, 나침반을 기반으로 A가 어디로 가야 할지를 이해하는 경우로 해석하고 있다고 판단하는 것이 보다 부합할 것입니다. 이는 발문에서 “나침반을 ‘확인’할 때, 바르게 읽은 경우”라고 묻고 있는 데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종합하면, 문의 주신 문항은 기출문제에 비해서 설명이 모호한 부분이 다소 존재했음이 인정되오나, 문제의 핵심적인 장치에는 큰 오류가 없으며, 따라서 이의제기를 수용하기 어려움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정답 변경 없음 (④번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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